- 은행권은 자율프로그램 목표 5,971억원 가운데 1차로 3,406억원(57%)을 집행했고 12개 은행이 참여했으며 하나은행이 1,243억원으로 최대 집행했다.
- 집행액은 서민금융진흥원 출연·저금리 대환에 1,792억원, 소상공인·소기업 지원에 1,091억원(보증료·사업장 개선·전기료·통신비 등 현금성 지원 포함)이 투입됐다.
- 청년·금융취약계층에 523억원(청년 창업·주거 등 121억원, 캐시백·원리금경감 등 339억원) 지원했고, 서금원 출연액 제외 집행액의 약 60%인 1,005억원을 현금성 지원으로 배분했으며 연내 완료와 분기별 공시를 계획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