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 12곳이 민생금융 자율프로그램으로 6월 말까지 총 3,406억원(목표 5,971억원의 57%)을 집행했다.
- 자율프로그램(총 6,000억원)은 소상공인·청년·금융취약계층 지원용으로 서민금융진흥원 출연·저금리 대환 1,792억원, 소상공인 특례보증·경비 1,091억원, 이자·보증료 캐시백·청년창업 523억원 등으로 집행됐다.
- 하나은행이 1,243억원으로 선두(목표 1,563억원의 79.5%)이며 은행권은 연내 집행 완료를 목표로 하고 3분기 집행 실적은 10월 말 공시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