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소비자원 조사에서 주요 금융앱 9곳의 앱테크 미션은 이용자가 최대 52개 개인정보를 제공해야 할 수 있고, 소비자들은 제공 항목을 평균 5.7개로 과소인식하고 있었다.
- 실제 사례로 토스는 10원 보상을 위해 편의점·포인트 연동 등 각각 6회 동의를 요구해 최대 30개의 개인정보 노출이 발생했고, 환급 확인 과정에서 주민등록번호 등 민감정보 제공이 추가로 요구됐다.
- 설문에서 앱테크 이용자 43%가 불만을 표시했고(1000명 중 183명은 광고·전화 증가, 174명은 과도한 개인정보 요구), 일부 서비스는 동의 철회가 불가능해 주의가 필요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