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출범 7주년을 맞아 고객 수 2400만 명을 기록했으며, 신규 가입자 중 10대(25%)와 50대 이상(37%)을 포함해 연령·지역층이 고르게 확대됐다고 밝혔다.
- 중·저신용자와 개인사업자 대상 포용금융을 강화해 1분기 기준 대출 평균잔액 4조6000억원, 누적 공급액 12조원 등을 지원하고 ATM·중도상환·캐시백 등으로 약 1조원 규모의 금융비용 절감 효과를 냈다.
- 기술은행으로서 특허 100여 건(약 70%가 은행 업무 관련)을 등록하고 자체 인증·신분증 사본 탐지·안면인식 등 보안기술을 개발·적용해 금융혁신과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