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 출범 7주년 맞아 누적 중·저신용 대출 공급액 12조원, 인터넷전문은행 중 지난해 유일하게 중·저신용 대출 목표 달성했고 1분기 평균잔액 4조6000억원으로 역대 최고 기록.
- 고객 수는 2400만명으로 전 연령대 유입 확대; 2024년 상반기 신규 가입자 중 10대 25%, 50대 이상 37%로 초기 대비 약 4배 증가.
- IT 기술로 비용을 절감해 약 1조원 규모의 고객 혜택(ATM 수수료·중도상환 면제·체크카드 캐시백·금리 인하 등)을 제공하며 포용금융과 금융혁신 지속 약속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