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출범 7주년을 맞아 2017년 이후 중·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누적 공급액이 약 12조원(1분기 기준 평균 잔액 4조6천억원)이며 고객은 2,400만명에 달합니다.
- 금융비용 경감 성과로 신용대출 갈아타기 이용자 중 51%가 중·저신용자이고 이자절감액 약 100억원·평균 금리 3.51%포인트 인하했으며, ATM 수수료·중도상환수수료·체크카드 캐시백 등으로 총 약 1조원 지원했습니다.
- 카카오뱅크는 개인사업자 지원·금융소비자 보호·기술 기반 금융혁신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포용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밝혔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