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 주담대 금리가 6월에 3.71%로 8개월 연속 하락해 가계대출 평균은 4.26%를 기록했으며,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 등으로 시장금리가 내려간 영향이다.
- 코픽스와 은행채(5년) 금리 하락이 주된 원인으로 고정금리 비중이 64.2%(고정형 주담대 94.9%)로 늘었고, 상호저축은행 등 비은행도 일제히 금리를 내렸다.
- 하지만 당국의 가계대출 총량규제 압박에 은행들이 가산금리를 인상하면서 7월에는 주담대 금리가 반등할 가능성이 크고 가계대출 증가 우려가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