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 출범 7주년, 중·저신용자 대상 누적 신용대출 약 12조원·1분기 중·저신용 평균잔액 4.6조원 기록하며 37백만 건 가명 결합 데이터 기반 '카카오뱅크 스코어'로 포용 확대.
- 작년 5월 도입한 '신용대출 갈아타기' 이용자 중 51%가 중·저신용자, 총 이자절감 약 100억원·평균 금리 연 3.51%p 인하, 제2금융권 대환 시 평균 5.55%p 인하·최대 14.85%p 절감 사례 존재.
- 고객 수 2400만명(2019년 1000만·2022년 2000만), 올해 상반기 신규 가입자에서 10대 25%·50대 이상 37%로 연령층 확장, ATM·중도상환 수수료 면제·체크카드 캐시백 등 포함해 약 1조원 수준 금융비용 지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