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범수 창업자 구속 소식에도 개인이 약 2.3조원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·기관이 약 1.5조원어치 순매수하며 카카오뱅크 주가는 연저점에서 소폭 반등함.
- 증권가·시장에선 최종 사법 판단에 2~3년 소요될 가능성이 크고 상상인그룹 사례처럼 행정소송 등 절차가 남아 있어 M&A 관측은 섣부르다는 평가.
- 마이데이터·신용카드 진출 심사 지연 등 신사업 제약은 있으나 수익성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분석과 함께, 연간 약 20%대 이익성장 전망으로 이번 하락을 저점 매수 기회로 보는 시각이 제기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