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은 올해 4월부터 5,971억원 규모의 민생금융 자율프로그램을 시행해 지난달 말 기준 목표액의 절반을 넘는 3,406억원을 집행했으며 12개 은행이 참여했다.
- 주요 집행 내역은 서민금융진흥원 출연 1,725억원, 저금리 대환 프로그램에 1,792억원, 소상공인·소기업 지원 1,091억원, 청년·금융취약계층 지원 523억원 등이다.
- 전기료·통신비·보증료 지원과 이자 캐시백 등 현금성 지원(집행액 중 약 60%·1005억원)을 우선해 수혜자 체감도를 높였고 은행별 집행률은 광주은행 89.3% 등 차이를 보이며 분기별 정기공시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