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성준 렌딧 대표는 제4인터넷은행 U뱅크 설립을 추진하며 차별화된 신용평가모형을 위해 다양한 데이터를 집적하는 '데이터 파이프라인' 구축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.
- U뱅크 컨소시엄은 현대해상(보험금 이력), 삼쩜삼(납세 정보), 트래블월렛(외국인 송금) 등 대안정보 보유사를 전략적 투자자로 모아 가명정보를 결합·공유할 계획이다.
- 목표는 신파일러와 중·저신용자(중소기업·소상공인·고령자·외국인)에 대한 질 높은 대안정보 축적으로 지속가능한 포용금융을 실현하고, 플랫폼 약점은 참여사 앱 연동으로 보완하는 것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