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주요 은행들이 7월 말~8월 초 주택담보대출·전세대출 금리를 0.09~0.30%p 수준으로 잇따라 인상(우리·신한·케이뱅크·카카오 등).
- 5대 은행 가계대출 잔액이 715조원대로 늘고(6월 대비 약 6.5조원 증가), DSR 2단계 연기와 정부의 가계부채 억제 압박으로 대출 억제 조치가 가해짐.
- 미 연준의 9월 금리 인하 시사로 국고채 등 시장금리는 하향 압력인데도 은행들은 기준금리 하락 대신 가산금리(마진) 조정으로 대출금리를 올리는 방향을 택할 전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