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이 주식 시세조종 의혹으로 구속되며 그룹 컨트롤타워 공백과 준법·쇄신 작업 중단 우려가 커졌다.
- AI 서비스 출시 일정이 불투명해지고 주가 약 1조7,120억 원이 증발하는 등 성장동력 약화와 주요 M&A·투자(카카오페이·카카오모빌리티 건) 무산 위험이 대두됐다.
- 계열사 대상 시세조종·콜 몰아주기·가상화폐 횡령·배임 등 검찰 수사가 이어질 전망이라 카카오뱅크 대주주 적격성 등 법적 리스크가 부각돼 대표가 한시적 대행·주1회 비상경영체제를 가동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