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티몬·위메프(티메프) 정산 지연 사태가 확산되며 카카오뱅크와 카카오페이 등 카카오 금융계열사들이 타격을 받을 우려가 커졌다.
- 카카오뱅크는 1분기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이 1조1481억원으로 전년 대비 345% 급증해 소상공인 미수금·연체 위험에 노출돼 있다.
- 금융당국이 PG사에 티메프 거래 환불·취소를 지시했지만 티메프가 지급보증 없이 기업회생을 신청해 카카오페이·PG사의 손실·유동성 부담이 커지며 대주주 리스크와 겹쳐 시스템 리스크 우려가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