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한카드가 2024년 상반기 총 결제취급액 96조3,294억 원을 기록해 시장점유율 20.4%로 18년째 카드업계 1위 자리를 지켰다.
- 실적과 고객지표도 호조로 당기순이익 3,793억 원(전년비 19.7%↑), 통합멤버십 3,248만 명·SOL페이 1,747만 명을 기록했고 개인 해외카드 이용액은 1조8,063억 원으로 선두를 탈환(쏠트래블 체크카드 100만 장 발급).
- 카카오뱅크·토스·케이뱅크 등 인터넷은행과 제휴를 강화하고 PLCC TF·공동 신용평가 모델·데이터 사업 등으로 상품·플랫폼·신용평가 중심의 포트폴리오 확장에 나서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