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사기이용계좌 등록 이력이 있는 고객의 약 65%를 저위험으로 평가한 것으로 드러나 금감원이 불법행위 이력 반영 등 고객위험평가 모형·모니터링 체계 등 4건을 3개월 내 개선하라고 통보했다.
- 사기이용계좌 등록 건수는 매년 증가 추세이며 카카오뱅크의 등록 건수는 3,558건으로 은행권에서 두 번째로 많았다.
- 금감원은 미성년자 계좌 의심거래 모니터링도 미흡하다고 지적했고 카카오뱅크는 '미니' 일일 한도 30만원→20만원·월 한도 200만원→100만원으로 축소하고 의심 이체 경고·핫라인 등 대응을 강화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