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문동권 신한카드 사장, 올 상반기 총결제취급액·해외카드 이용액 등 업계 선두(점유율 약 20.4%)를 유지하며 상반기 순이익 3793억원 등 수익성 개선과 플랫폼·데이터 기반 수익·통합멤버십(약 3,248만명) 성장을 기록, 카카오뱅크·토스·케이뱅크 등과의 협업으로 사업 다각화 추진.
- 송종화 교촌에프앤비 대표 선임 이후 교촌은 매출 감소로 시장 3위로 하락했으나 영업이익(248억원, 전년 대비 대폭 증가) 등 수익성은 개선, 가맹점 수익성 중심의 내실화·신사업 시도로 재도약 모색과 히트상품 부재 해결이 과제.
- 방경만 신임 KT&G 사장(내부 출신)은 글로벌 확장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'T·O·P' 전략을 제시했으나 실적 개선·주주환원·지배구조 투명성 강화 등의 당면 과제가 남아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