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은행의 정책서민금융 제외 신규 기준 가계 예대금리차가 지난달 평균 0.514%포인트로 전월 0.7%포인트에서 축소되며 두 달 연속 감소했다, 기준금리 인하 기대에 따라 대출금리가 수신금리보다 더 가파르게 하락했기 때문임.
- 5대 은행의 평균 가계대출 금리는 4.032%로 전월 4.258%보다 0.226%포인트 하락했고, 평균 저축성수신금리는 3.504%로 전월 3.524%에서 0.02%포인트 소폭 하락했다.
- 은행별로는 5대 은행 중 농협이 예대금리차 0.68%포인트로 가장 크고 신한이 0.41%로 가장 작았으며, 공시 대상 19개 은행 중 전북은행이 최대 4.10%포인트, 인터넷은행은 토스뱅크가 2.69%포인트로 가장 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