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통신3사 PASS와 삼성 월렛의 모바일 운전면허증이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실물 운전면허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갖게 됐습니다.
- 경찰 신분확인, 주민센터·선거·국내선 탑승·병원 건강보험 확인·편의점 연령인증 등 다양한 실생활 행위에서 실물 신분증 대신 활용할 수 있고 스마트항공권 연동도 지원됩니다.
- PASS 가입자 1,100만명·삼성 월렛 1,700만명 수준이며 행안부가 네이버·카카오·은행·토스 등 민간업체 참여를 선정해 연내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 확대를 추진 중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