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코스피가 8월 2일 101.49포인트(3.65%) 급락해 2,676.19로 2700선이 무너졌고 삼성전자 -4.21%, SK하이닉스 -10.4% 등 대형주가 큰 폭으로 하락했으며 외국인·기관은 순매도(각각 약 546억·1조1830억), 개인은 1조3855억 순매수했다.
- 미국 제조업 PMI(ISM 46.8) 충격과 약한 고용지표로 경기침체 우려가 확산되며 AI·반도체 등 기술주 중심의 대규모 매도세가 발생했다.
- 향후 미국 서비스업 지수 발표와 국내 중대형주(예: 삼성전자·SK하이닉스·카카오·카카오뱅크·넷마블 등) 2분기 실적이 분기점이 될 전망이며 증권가에선 단기 반등(예상 밴드 2700~2830)과 헬스케어·소프트웨어 중심의 주도주 전환 가능성을 제시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