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코스피가 5일 미국 경기침체 우려로 전일 대비 234.64포인트(8.77%) 하락한 2,441.55에 마감했고 장중 저점은 2,386.96으로 10.81% 급락했습니다.
- 오후 장중 8% 이상 급락으로 유가증권시장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돼 20분간 거래가 중단됐고, 거래 재개 직후에는 10% 넘게 빠지며 일시적으로 2,400선이 붕괴했습니다.
- 외국인·기관의 대규모 매도로 외국인은 삼성전자(12,317억원), SK하이닉스(2,299억원) 등 주요 종목을 순매도했고 코스닥도 88.05포인트(11.3%) 하락한 691.28에 마감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