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창업자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 구속으로 오너 공백이 심화되자 정신아 대표가 기존 쇄신TF를 해체하고 인사·조직문화쇄신TF를 신설해 이승현 HR성과리더를 TF장으로 임명, 정 대표가 한시적 CA협의체 위원장 대행과 그룹협의회 주1회 확대 등 위기 대응을 강화하고 있음.
- 계열사 몸집 줄이기와 사업 구조조정 계획은 추진 중이나 카카오VX 매각설 등으로 노조(크루유니언)의 반발과 현장 저항에 부딪혀 실무 개편에 난항을 겪고 있음.
- 외부 감독기구 준법과신뢰위원회의 실효성 논란과 논란 있는 경영진 임명 강행(전 CTO 선임·카카오모빌리티 대표 연임)으로 위기관리 약점이 드러나며, 정 대표의 리더십과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의 해명·신뢰 회복 방안이 주목받고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