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미국 경기침체 공포에 따른 뉴욕증시 급락이 직격탄이 되어 5일 코스피가 장중 10% 급락하며 2400선 붕괴와 함께 4년 만에 코스피·코스닥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.
- 상장된 은행주가 일제히 급락해 하나금융 -8.55%, KB -7.69%, 카카오뱅크 -9.74%, 제주은행 -10.10% 등 전 종목 하락세를 보였다.
- 호실적·밸류업 기대로 고평가됐던 은행주 상승세가 급제동했고 미국 주요 은행들도 뱅크오브아메리카·웰스파고·JP모건 등에서 4~6%대 하락을 기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