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소비자원 조사에서 신한·카카오뱅크·카카오페이·토스 등 금융 앱 9곳은 모두 포인트로 결제 가능했으나 계좌 송금은 8곳만 허용(카카오페이 제외)하고 토스는 송금 시 10% 수수료를 공제함.
- 포인트 유효기간은 대부분 5년 이상이나 카카오페이는 기본 1년(미션별 1~5년 변동)이며, 보상형 광고·미션 참여 시 제공해야 하는 개인정보는 최대 52개에 달해 이용자 인식(평균 5.7개)보다 훨씬 많음.
- 이용자 설문(1,000명)에서 월평균 6,947포인트 적립·73.5%가 현금화, 42.8%가 불만(사용제한·광고·과도한 개인정보)이라 소비자원은 포인트 이용성 개선과 앱 내 개인정보 동의 철회 절차 마련을 권고하고 주의를 당부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