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미국 경기침체 우려 속 코스피·코스닥 급락에 은행주도 직격탄, KRX은행 지수 7.8% 하락·하루에 시가총액 약 9.3조원 증발
- 카카오뱅크 -10%, KB금융 -7.6%·신한금융 -7.5%·하나금융 -8.5%·우리금융 -8.4% 등 주요 은행주 급락으로 이틀간 시총 약 15조원 감소·외국인 1.2조원 순매도 주도
- 미국 PMI 부진·7월 실업률 상승이 뉴욕증시 급락을 촉발해 국내 증시로 파급, 밸류업 기대에 올랐던 금융지주 시총은 100조원대 근접 후 다시 90조원대로 후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