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1년 8월 IPO 당시 기관 경쟁률 1732.83대1·공모가 3만9000원으로 초대형 상장해 초기 시가총액이 30조원대에 달하며 금융 대장주로 부상
- 스톡옵션 매각 논란,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, 김범수 위원장 구속 등 연이은 악재로 주가가 급락해 현재 약 1만9천원·시총 9.17조원으로 3년 만에 5분의1 수준으로 위축
- 카카오뱅크는 밸류업 프로그램·주주환원 검토로 주가 반전을 모색 중이며 2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구체적 전략 발표가 예상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