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순자산 약 1조9183억을 바탕으로 기업가치 약 7조원(약 PBR 3.5배)을 목표로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.
- 그러나 카카오뱅크 등 인터넷은행들의 주가·PBR 급락으로 카카오뱅크 PBR(1.52배)을 적용하면 케이뱅크 가치는 약 2.9조원 수준으로 떨어져, 노르드넷·누뱅크 등 고PBR 해외 피어를 활용할 가능성이 제기된다.
- 하반기 증시 불확실성과 가상자산법으로 인한 업비트 수수료 증가 등 수익성 우려로 투자자 설득이 어려워졌으며, 케이뱅크는 차별적 가치 입증과 영업기반 강화를 약속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