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해운대구는 8월 24일 오후 2시 경남정보대학교 센텀캠퍼스 컨벤션홀에서 지역 청년 대상 '글로벌·대기업 취업 멘토링 콘서트'를 개최해 최신 채용 트렌드와 맞춤형 취업전략을 안내합니다.
- 공개 모의면접·현직자 특강·패널 Q&A·그룹 멘토링으로 진행되며 나이키·아마존·IBM·존슨앤존슨 등 글로벌 기업 7곳, LG생활건강·현대차·카카오뱅크·쿠팡 등 대기업 8곳, 부산기업 3곳 등 총 18개사가 멘토로 참여합니다.
- 해운대구·부산 거주 청년이면 누구나 사전 QR코드(구글폼)로 신청 가능하며 김성수 구청장은 청년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많은 참여를 당부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