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티몬·위메프의 미정산 사태로 판매업체 유동성 위기가 확대되며 소상공인 특화 제4인터넷은행 설립 추진에 악재로 작용할 우려가 커졌다.
- 인터넷은행 3곳의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은 올 3월 말 기준 약 3.9조원이며, 대출 연체율 평균이 1.84%로 전년 동기보다 1.19%포인트 상승(토스 3.07% 등)을 보였다.
- 금융당국은 연내 선정 절차를 유지하겠다고 밝혔으나 건전성 우려와 지속가능한 사업모델·정교한 신용평가 필요성 때문에 인가 심사가 엄격해질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