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NH농협은행이 5대 시중은행 중 최초로 8월 28일부터 디지털전용 NH올원e통장에 하루 1회 '지금 이자 받기' 서비스를 도입해 앱에서 버튼만 누르면 전일 기준 이자를 즉시 지급한다.
- 기존 비대면 상품을 NH올원e통장·NH올원e적금으로 통합하면서 우대금리를 인상(최고 연 2.0%, 월평균 잔액 100만원 등 조건)하고 타행이체·ATM 수수료 면제 등 혜택을 추가했다.
- 이는 내년 초 예정된 슈퍼앱 NH올원뱅크의 이용자 활성화 전략으로, 토스·케이·카카오·수협의 유사 서비스 도입 사례와 토스의 높은 이용 실적(약 500만명·이용횟수 3억9천만회)이 배경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