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서울시·서울신용보증재단과 협약해 40억 특별출연으로 500억원 규모 보증을 지원, 최대 3천만원 한도의 ‘서울 신속드림 이자지원 대출’을 출시하고 4년간 최대 1.8%p 이자 보전 혜택을 제공한다.
- iM뱅크는 소상공인 대상 무료 특강으로 점포 운영·서비스 개선을 지원했고, NH농협은행은 수리·재조립한 디지털기기를 지역 아동센터에 기부해 디지털 격차 해소에 기여했다.
- 하나은행은 10월 연세대 야외무대에서 ‘하나플레이리스트 콘서트’를 개최해 티켓 응모를 진행하며, 교보생명은 창립 66주년 기념으로 정명훈 지휘의 ‘노블리에 콘서트’로 고객 4천여명을 초청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