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8월 9일 서울시·서울신용보증재단·인터넷은행 3사와 ‘서울시 소상공인 신속드림자금 지원’ MOU를 체결해 서울 중소기업·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.
- 내년 말까지 총 1,000억원 규모의 보증대출을 마련하기로 했으며, 서울시는 계획·예산 확보, 서울신보는 안내·실무 지원, 인터넷은행들은 출연으로 재원 마련 및 비대면 시스템 구축을 담당한다.
- 케이뱅크 보증대출은 약 연 1.8% 이차보전과 우대보증료 혜택이 적용되며, 5년(1년 거치 후 4년 원금균등상환), 대표자 신용평점 839점 이하·영업 6개월 이상 서울 소재 기업에 최대 3,000만원 지원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