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서울시·서울신용보증재단 및 인터넷전문은행 공동협약을 통해 20억원을 출연하고 250억원 규모 보증을 지원하는 '서울 신속드림 이자 지원 대출'을 8월 9일부터 출시했다.
- 지원대상은 서울 소재 개인사업자(신용점수 NICE 839점 이하·영업기간 6개월 이상)로 대출한도는 최대 3천만원이며, 이차보전으로 4년간 최대 1.8%포인트의 금리 지원을 제공한다.
- 카카오뱅크와 서울시는 보증서 실행 시 발생하는 최대 128만원의 보증료를 연말까지 각각 절반씩 부담하고, 카뱅은 전국 10개 지역 신보와 협약해 평균 약 2%포인트의 금리혜택을 제공해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