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·케이·토스뱅크가 서울시·서울신용보증재단과 MOU를 체결해 내년 말까지 서울 소재 저신용 소상공인 대상 총 1000억원 규모 보증대출을 지원하기로 했다.
- 지원 대상은 대표자 신용점수 839점 이하(NICE), 영업 6개월 이상인 개인사업자·중소기업이며 최대 3000만원 한도에 은행별 이차보전(약 1.8%p)·보증료 우대 등이 제공된다.
- 인뱅의 포용금융 강화 차원에서 고금리·운영비 부담으로 폐업이 늘어나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완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목표로 하는 조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