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서울시가 중·저신용(신용평점 839점 이하) 서울 소재 소상공인을 위해 1,000억원 규모의 ‘신속드림자금’을 출시하고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·서울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- 모바일 비대면으로 신청·실행이 가능해 통상 방식보다 최대 7일 단축(평균 4일 내외)되며, 올해 500억원은 이자차액 1.8% 지원·1년 거치·4년 균등상환·업체당 최대 3,000만원, 보증료의 50%를 시가 지원한다.
- 인터넷전문은행 3사는 내년까지 총 80억원 출연(카카오 40·케이·토스 각 20)해 자금안정화에 기여하고 나머지 500억원은 내년 공급 예정이며, 오세훈 시장은 별도 피해구제용 700억원 특별자금 투입도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