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가 서울시·서울신용보증재단과 소상공인 지원 협약을 맺고 총 80억원을 출연(카카오뱅크 40억, 토스·케이뱅크 각 20억).
- 재단은 출연금을 재원으로 2025년까지 총 1000억원 규모의 '신속드림자금' 보증을 운영하며 올해·내년 각 500억원을 공급, 업체당 한도 3000만원·1년 거치·4년 원금균등상환·연 1.8% 이자지원.
- 지원 대상은 서울 소재 개인사업자(영업 6개월 이상·NICE 신용점수 839점 이하)이며 신청은 인터넷전문은행 3사 앱과 서울신용보증재단 영업점에서 가능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