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 3사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8월 9일 업무협약을 맺고 내년 말까지 총 1000억원 규모의 보증대출로 서울 소상공인을 지원한다.
- 지원 대상은 대표자 신용점수 839점 이하의 서울 소재 개인사업자로 대출한도는 최대 3000만원이며 연 1.8% 이차보전과 우대보증료율로 저금리 혜택을 제공한다.
- 서울시는 계획 수립·예산 확보, 서울신보는 안내·실무 협력, 은행들은 신보 출연으로 재원을 마련해 비대면 금융시스템으로 신속한 대출 실행을 지원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