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·카카오뱅크·케이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 3사와 서울시·서울신용보증재단이 '서울시 소상공인 신속드림자금'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.
- 총 1000억원 규모로 서울 소재 영업 6개월 이상·신용평점 839점 이하(NICE 기준)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대출한도 최대 3000만원, 연 1.8% 이차보전 및 우대보증료 혜택(최대 1.8%p 이자지원, 4년).
- 서울시는 계획·예산, 서울신보는 보증·안내를 담당하고 인뱅 3사는 보증 출연과 비대면 대출 시스템을 구축해 앱으로 간편 대출 제공 예정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