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네이버와 카카오가 2분기 호실적을 기록하며 하반기 AI를 성장 동력으로 총력전을 예고: 네이버 영업이익 4,727억·매출 2조6,105억(사상 최대), 카카오 영업이익 1,340억·매출 2조49억(2분기 역대 최대).
- 네이버는 서치·커머스·핀테크·클라우드 등 전 부문 고른 성장으로 실적을 견인했으며 AI·데이터로 검색·광고·쇼핑 개인화 및 플랫폼 역량 강화를 추진한다.
- 카카오는 카카오톡 기반 광고·커머스가 실적을 뒷받침했고 콘텐츠는 둔화된 가운데 연내 대화형 B2C AI 앱 출시를 예고했으나 김범수 창업자 사법리스크와 라인야후 사태 등 대내외 불확실성은 향후 리스크로 지적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