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케이·카카오·토스뱅크가 서울시·서울신용보증재단과 MOU를 체결해 서울 소재 중소기업·소상공인에 내년 말까지 총 1,000억원 규모 보증대출을 지원한다.
- '서울 신속드림' 이자지원 대출은 최대 3,000만원·기간 5년(1년 거치 후 4년 원금균등상환), 약 연 1.8% 이차보전과 우대보증료율 혜택을 제공하며 은행과 서울신보 영업점에서 신청 가능하다.
- 지원대상은 대표자 신용평점 839점 이하(NICE)·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서울 소재 업체이며, 카카오뱅크와 서울시는 연말까지 보증료(최대 128만원)를 절반씩 부담해 실질적 비용을 경감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