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서울시·서울신용보증재단·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 3사가 중·저신용 취약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'서울시 소상공인 신속드림자금' 업무협약을 체결해 총 1,000억 원을 마련했다.
- 대출은 모바일 앱 비대면 방식으로 접수되며, 서울 소재 영업 6개월 이상·대표자 신용평점 839점 이하가 대상, 최대 3,000만원 한도에 약 연 1.8% 이차보전 및 보증료 우대가 제공된다.
- 상품은 10월 출시 예정으로 내년 말까지 지원되며 시는 금융문턱을 낮춰 신속한 자금지원으로 민생경제 안정화를 도모하고, 피해 소상공인 구제를 위해 별도 700억 규모 특별자금도 투입한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