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서울시가 중·저신용 소상공인 전용 1,000억 원 규모의 비대면 ‘신속드림자금’을 출시하고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 및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함.
- 모바일 앱을 통한 비대면 심사로 신청~실행은 약 4일 내외(대면 대비 최대 7일 단축), 올해 공급 500억은 이자차액 1.8% 지원·1년 거치·4년 분할 상환·업체당 최대 3,000만 원·보증료의 50% 지원 조건.
- 은행 3사는 2025년까지 신보에 총 80억 원(카카오 40억·케이·토스 각 20억) 출연하고 나머지 500억은 2025년 지원 예정이며 신청은 은행별 모바일 앱(카카오 8/9·케이 9월 넷째주·토스 10월 둘째주)으로 순차 개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