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서울시가 중·저신용(신용평점 839점 이하) 소상공인 전용 '신속드림자금' 1,000억원(올해·내년 각 500억)을 출시하고 인터넷전문은행 3사·서울신용보증재단과 협약했다.
- 업체당 최대 3,000만원 융자, 올해분은 이자차액 1.8% 지원·1년 거치·4년 균등상환, 보증료의 50%를 시에서 지원하며 신청부터 실행까지 모바일 비대면으로 약 4일 소요된다.
- 인터넷은행 3사는 2025년까지 총 80억원을 출연(카카오 40억·케이뱅크·토스뱅크 각 20억), 카카오 즉시·케이·토스는 순차적 서비스 개시하고 피해 소상공인 대상 별도 700억원도 투입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