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서울시가 중·저신용(신용평점 839점 이하) 소상공인 대상 1,000억원 규모 '신속드림자금'을 출시해 비대면 모바일로 신속지원(심사·집행 약 4일 내, 최대 7일 단축)한다.
-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협약해 은행 앱으로 순차 신청 가능하며(카카오뱅크 8/9·케이뱅크 9월 넷째주·토스뱅크 10월 둘째주) 지원 체계를 운영한다.
- 업체당 최대 3,000만원, 이자차액 1.8% 지원·보증료 50% 시 지원, 상환은 1년 거치·4년 균등분할이며 은행 3사는 2025년까지 신보에 총 80억원 출연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