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서울시·서울신용보증재단과 공동협약을 맺고 20억원을 특별출연해 25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조성, '서울 신속드림 이자지원 대출'을 출시했다.
- 대상은 서울 소재 개인사업자(영업 6개월 이상, NICE 신용점수 839점 이하)로 최대 3,000만원까지 카카오뱅크 앱 및 서울재단 영업점에서 신청 가능하며, 4년간 최대 1.8%p 이자지원(이차보전)을 제공한다.
- 카카오뱅크와 서울시는 연말까지 보증서대출 보증료(최대 128만원)를 카카오뱅크·서울시가 반씩 부담해 전액 지원함으로써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경감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