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(카카오·케이·토스)이 개인사업자대출 문턱을 높이고 금리를 인상해 2분기 신규 신용대출 평균금리가 6.71%로 1분기(6.38%)보다 올랐고, 반면 5대 시중은행은 평균 5.52%로 하락했다.
- 특히 토스뱅크는 2분기 개인사업자대출 평균금리가 8.64%로 급등했으며, 인터넷은행의 개인사업자 연체율은 1.62%로 시중은행(0.44%) 대비 크게 높아 건전성 악화가 뚜렷했다.
- 인터넷은행의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은 전년동기 대비 66.7% 증가(3조8967억)했지만 부실채권이 42.3% 늘어 성장 한계에 봉착했고, 감독 강화 및 셀러 미정산 등 리스크로 추가 관리 필요성이 커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