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제4 인터넷전문은행 도입 논의가 무르익는 가운데 케이뱅크(비대면 아파트담보대출·금리보장·변동알림), 카카오뱅크(모임통장·26주적금·주담대 중도상환수수료 면제·브랜딩), 토스뱅크(매일이자·안심보상제·평생 무료 환전) 등 1~3호 은행이 일상을 바꾼 혁신을 제시했다.
- 금융당국은 신규 인가 시 단순 모바일 편의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보고 건전성·자본력과 함께 실질적이고 차별화된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.
- 남은 핵심 과제는 학생·주부·경력단절자·고령층·자영업자·외국인 등 신용정보가 부족한 ‘크레디트 인비저블’을 ICT 기반 데이터로 가시화해 포용하는 차별화된 신용평가 체계 구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