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서울시가 중·저신용(신용평점 839점 이하) 소상공인을 위해 '신속드림자금'을 출시하고 총 1,000억 원(올해 공급 500억 원) 규모로 업체당 최대 3,000만 원, 1년 거치·4년 균등분할 상환을 지원한다.
-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 3사와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협약해 모바일 앱으로 비대면 신청부터 실행까지 처리하면 최대 4일 내 자금 실행이 가능하며(시행: 카카오 8/9·케이뱅크 9월 넷째 주·토스 10월 둘째 주).
- 서울시는 이자 차액 1.8%와 보증료의 50%를 지원하고, 이번 제도는 고금리 대응을 포함한 연간 1조8,650억 원 규모 중소기업 육성자금(희망동행자금 4,000억 포함)의 일환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