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호영은 한양대 출신의 금융·IT 전문가로 카카오뱅크 대표이사이며, 모기업 카카오의 사법 리스크로 주가 회복에 부담을 안고 있다.
- 달러박스·펀드판매·통신비 비교 등 신사업과 함께 인도네시아 슈퍼뱅크 지분투자·태국 가상은행 컨소시엄으로 동남아 진출을 본격화했으며, 주택담보대출 잔액이 11조8천억 원으로 급증하고 모임통장 가입자는 1천만 명을 넘었다.
- 중·저신용자 대출(누적 공급 약 12조원) 확대와 햇살론·카카오뱅크 스코어 도입으로 포용금융을 강화하고, ESG·AI 거버넌스 구축으로 지속가능경영을 추진해 MSCI AA 등급을 받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