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서울시가 중·저신용(신용평점 839점 이하)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천억 원 규모의 '신속드림자금'을 출시해 민생경제 안정을 지원한다.
-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참여해 은행·재단 방문 없이 모바일 앱으로 비대면 신청 및 심사를 진행한다.
- 업체당 최대 3천만원, 1년 거치·4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이며 서울시가 이자 차액 1.8%를 지원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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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카오뱅크와의 연결
카카오뱅크가 참여 은행으로 명시되어 있으며, 모바일 비대면 대출 지원 상품에 직접 연관된다.
왜 눈여겨볼까 · 중기
21개 매체의 27건 보도를 기준으로 긍정적 요인이 확인됩니다. 비용, 신용·건전성, 서비스 운영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. 근거: 서울시가 중·저신용(신용평점 839점 이하)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1,000억 원 규모 '신속드림자금'을 출시하고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·서울신용보증재단과 비대면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AI 요약·분석 안내
자동 생성된 요약으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. tfmedia.co.kr의 원문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· 기사 날짜 2024-08-09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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